호주 워홀/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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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멜버른에 있는 타이 레스토랑 Thai 29 Restaurant 우버 이용 후기에 대해서 공유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면 갈수록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날이 많아지고 있네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운동시간까지 제한이 있다 보니 거의 라푼젤처럼 지내고 있답니다.

 

 

 

 

 

 

Thai 29 Restaurant은 멜버른 칼튼 쪽에 있는데 구글 평이 좋긴 한데 사람들이 평을 많이 남기지 않아서 살짝 걱정되긴 했어요.

친구랑 같이 주문할까 말까 고민하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제가 주문한 음식들이에요. 역시 사람이 배고플 때 주문하면 양 조절이 안되나 봐요

둘이서 먹는데 네 개를 주문했네요

 

가격은 55.50불 나왔고 배달비 포함해서 62.49불 나왔답니다.

 

 

 

 

 

엘리베이터 에서 제가 주문한 게 맞는지 확인했어요.

혹시나 본인이 오더 한 게 아니라면 빠르게 우버에 연락합시다.

 

 

 

 

 

레드 카레 : 레드 카레는 생각보다 코코넛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단짝 지 근했어요.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데 매콤한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살짝 덜 달았으면 좋았을 텐데 생각되었답니다.

 

 

 

 

 

팟타이 : 팟타이는 맛이 없을 수가 없죠. 레몬은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선호도 따라서 뿌려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양이 너무 많아서 비벼 먹지 못했어요. 접시에 부어서 섞어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정이 많은 타이 레스토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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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고랭 : 나시고랭 간은 딱 좋았어요. 레드 카레가 달달해서 그런지 단짠단짠 비율이 딱 맞았답니다. 나시고랭도 컨테이너에 꽉꽉 담아줘서 먹고서 남겼어요. 맨 처음 받았을 때는 양이 별로 없다고 느껴졌는데 먹으면서 양이 많다는 걸 자각하게 되네요

 

 

칼라마리 튀김 : 튀김은 살짝 아쉬웠어요. 배달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바삭한 느낌보다 살짝 눅눅한 느낌이었어요. 오징어 살은 통통해서 괜찮았답니다. 소스에 듬뿍 찍어 먹으니 맥주가 땅기더군요.

 

 

 

 

 

전반적으로 맛은 살짝 아쉬웠지만 가격 대비 괜찮았어요. 시티 나가서 먹으면 저 정도면 80불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주문으로 55불이면 나쁘지 않네요.

혹시라도 타이 레스토랑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직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궁금한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책이 되길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되어줄수 있는 책이 되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공유할수 있는 책이 되길 바라며 집필한 책 

 

 

한 번쯤은 떠나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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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자유롭게 워킹홀리데이를 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 모해여 " 블로그에서 워킹홀리데이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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